스타트UP! 텐션UP! 워크샵 스케치
2020년 4월 기준 전 세계 4,400만 명의 아침을 깨운 ‘알라미’의 주역, 딜라이터들은 어떻게 놀고, 어떻게 회고하며 매 분기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해 낼까요? 지난 세 분기의 워크샵을 들여다보면, 아마도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딜라이트룸에서는 연간 4회의 워크샵이 진행되며, 그중 4분기에 해당하는 10월에는 해외로 힐링 워크샵을 떠납니다. 남은 세 번의 국내 워크샵 또한 각기 다른 테마로 진행되는데요, 일례로 가장 최근에 가진 2분기 워크샵의 테마는 바로 ‘럭셔리 호캉스’였습니다.
[딜라이트룸의 지난 워크샵 히스토리]
* 19년 4분기 해외 힐링 워크샵 -태국 푸켓 (4박 5일)
* 20년 1분기 삼삼오오 워크샵 -홍대 에어비앤비 (1박 2일)
* 20년 2분기 럭셔리 호캉스 워크샵 -서울 드래곤 시티 노보텔 스위트 앰버서더 (1박 2일)
딜라이터 DNA 체크리스트를 보면 짐작할 수 있듯, 딜라이트룸의 워크샵은 앞으로의 ‘개선’을 위한 담금질의 장으로써 지난 분기에 대한 냉철한 성찰과 토론이 이루어지는 자리입니다. 이 자리에서 딜라이터들은 각 팀의 다음 분기 OKR을 공유하며 서로 궁금한 점, 또한 개선할 수 있는 지점에 대하여 가감 없이 의견을 주고받습니다.
*딜라이터 DNA는 아래 링크에서 참고해주세요!
그와 동시에, 워크샵 기간 동안 딜라이터들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활동들을 즐깁니다.
휴양지의 햇살 아래 물살을 가르는 서퍼가 되어 스트레스를 날리기도 하고, 바쁜 업무에 치여 못다 한 그간의 묵은 수다를 향긋한 와인에 담아 밤늦도록 나누거나, 삼삼오오 모여 묵직한 비트에 몸을 맡기기도 합니다.
모두가 함께 즐기는 왁자지껄한 시간으로만 일과가 채워져 있다면, 그건 누군가에게는 진정한 힐링이라 할 수 없을 것입니다. 치열한 논의와 놀이가 끝나면, 오롯이 혼자 즐길 수 있는 멋진 휴식도 있어야겠죠?
5성급 호텔 스위트 디럭스룸의 야경과 함께 조용히 사색에 잠기는 시간은 럭셔리 호캉스 워크샵의 하이라이트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. 전 세계의 아침을 책임지는 딜라이터의 밤은 그 어떤 밤보다 아늑해야 하니까요.
다시 ‘알라미’로 깨어난 달콤한 아침. 워크샵으로 얻은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애정으로 꾹꾹 눌러 담아 하루빨리 사용자들에게 전하고픈, 딜라이터의 새로운 분기도 함께 밝았습니다. 다음 회동을 기약하며, 더 많은 사용자들이 달라진 알라미를 통해 매일 아침 작은 성공을 맛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는 딜라이터들의 다짐이 빛나는 순간이었습니다.
매 분기 다채로운 딜라이터의 여정에 동행하고 싶으신가요? 그렇다면 언제든 딜라이트룸에 방문해주세요.
딜라이트룸은 여러분을 향해 활짝 열려 있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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